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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7:4 - 현대인의 성경

내가 너를 아끼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며 네가 행한 더러운 행위대로 너를 벌할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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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내가 너를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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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내가 너희를 아끼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겠다. 오히려 나는 너희의 모든 행실에 따라 너희를 벌하여, 역겨운 일들이 바로 너희의 한가운데서 벌어지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내가 주인 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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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너희를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며 너희를 아끼지도 않겠다. 너희의 행실에 따라 너희 가운데서 저질러진 역겨운 짓들에 따라 틀림없이 갚고야 말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라는 것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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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7:4
24 교차 참조  

그들을 서로 충돌하게 할 것이니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도 충돌이 있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동정하거나 애석하게 여기지 않고 완전히 없애 버릴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들의 죄와 악에 대하여 배로 갚아 주겠다. 이것은 그들이 시체와 같은 생명 없는 우상으로 내 땅을 더럽히고 그 땅에 더럽고 추한 것으로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많은 나라와 대왕들이 그들을 노예로 삼을 것이다. 그들이 내 백성에게 행한 것만큼 내가 그들에게 갚아 주겠다.’ ”


그러나 그 더럽고 지긋지긋한 우상에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에게는 내가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사람들이 사는 성들이 황폐해지고 못 쓰게 되면 그제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않고 이 모든 일로 내 분노를 일으켰으므로 네가 행한 대로 내가 너에게 갚아 주겠다. 네가 어째서 너의 모든 더러운 일에 음행까지 더하였느냐?


그래서 내가 분노를 그들 위에 쏟고 내 분노의 불로 그들을 삼켜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네가 네 언니의 길을 걸었으므로 그가 받은 형벌의 잔을 내가 너에게도 주겠다.


그들의 매춘 행위와 우상을 섬긴 죄에 대하여 내가 그들을 벌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 ‘나 주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제 내가 행할 때가 되었다. 내가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뉘우치지도 않을 것이니 네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


그들이 행한 모든 더러운 일 때문에 내가 그 땅을 황폐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네가 모든 우상과 더러운 행위로 내 성소를 더럽혔으니 나도 너를 아끼지 않고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치고 남쪽 광야에서부터 북쪽 리블라까지 그들의 땅을 모조리 황폐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너희 백성들이 곳곳에서 죽음을 당할 것이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왕은 애통하고 대신들은 절망에 빠질 것이며 백성들은 두려워서 떨 것이다. 내가 그들이 행한 대로 그들을 벌하고 그들이 심판하는 기준에 따라 그들을 심판할 것이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이스라엘아, 이제 너에게 끝이 이르렀으니 내가 너에게 내 분노를 쏟고 네 행위에 따라 너를 심판하여 너의 모든 더러운 행동에 대하여 갚아 주겠다.


내가 너희를 아끼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행한 더러운 행위대로 너희를 벌할 것이니 너희를 치는 자가 나 여호와임을 너희는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도 분노하여 그들을 벌하고 그들을 아끼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큰 소리로 나에게 부르짖어도 내가 듣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아끼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고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여호와께서 유다를 책망하시고 이스라엘을 그 소행대로 벌하시며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형벌의 날이 왔고 보응의 날이 다가왔으니 이스라엘아, 이것을 알아라. 네 죄가 많고 네 적개심이 강하므로 예언자들이 바보 취급을 받고 영감받은 자가 미치광이 취급을 받고 있다.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래서 내가 “다림줄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다림줄로 내 백성을 시험하고 다시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다시는 이 땅 백성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 백성을 외국 통치자들의 손에 넘겨 주겠다. 이 땅이 짓밟혀도 내가 그들을 구출하지 않을 것이다.”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하시고 또 “주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