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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7:8 - 현대인의 성경

8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래서 내가 “다림줄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다림줄로 내 백성을 시험하고 다시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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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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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주님께서 나에게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고 물으시기에, 내가 대답하기를 “다림줄입니다” 하니, 주님께서 선언하신다.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의 한가운데, 다림줄을 드리워 놓겠다. 내가 이스라엘을 다시는 용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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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주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다림줄입니다.”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 한가운데 다림줄을 드리워 놓겠다. 내가 그들을 더는 그냥 지나가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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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7:8
15 교차 참조  

내가 사마리아와 아합의 집안을 벌한 것처럼 예루살렘을 벌하고 그릇을 깨끗이 씻어 엎듯이 예루살렘을 깨끗이 쓸어 버릴 것이다.


내가 의와 공평으로 너희를 심판할 것이니 원수들이 폭풍처럼 밀어닥쳐 너희가 의지하던 거짓의 은신처를 부숴 버릴 것이다.


사다새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올빼미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 땅을 쑥밭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므로


네가 나를 버리고 계속 타락의 길을 걸었으므로 내가 손을 펴서 너를 칠 것이다. 이제 너를 측은하게 여기는 데도 진력이 났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성벽을 헐기로 작정하시고 측량줄을 갖다 댄 채 무너지게 하시므로 망대와 성벽이 통곡하며 폐허로 변하고 말았다.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자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 이름을 ‘로 – 루하마’ 라고 불러라. 내가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을 베풀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다시 나에게 이런 환상을 보여 주셨다: 추를 이용하여 쌓은 담 곁에 여호와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서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래서 내가 “익은 과일 한 광주리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망할 때가 무르익었으니 내가 그들을 살려 두지 않을 것이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습니까? 주는 살아 남은 주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며 언제나 노하기만 하지 않으시고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시기를 기뻐하는 분이십니다.


보잘것없는 일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그 일곱 등잔은 온 세상을 살피는 나 여호와의 눈이다.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기뻐할 것이다.”


그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고 그 꼭대기에는 주발 하나가 있으며 또 그 등대에는 일곱 등잔이 있고 등대 꼭대기에서 일곱 개의 관이 각 등잔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때 그 천사가 나에게 물었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보입니다. 그 길이는 10미터 정도 되고 그 폭은 5미터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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