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아, 너는 이 비유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고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들어 말하여라.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수수께끼를 내고 비유를 들어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때 내가 말하였다. “주 여호와여, 그들은 내가 늘 알아듣지 못하는 비유만 말한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나 여호와가 그 칼을 뽑은 줄 알 것이며 그 칼은 다시 칼집에 꽂히지 않을 것이다.’
너는 거역하는 이 백성들에게 비유를 들어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라. ‘너희는 가마 하나를 걸고 거기에 물을 붓고
내가 여러 예언자들에게 말하였고 그들에게 많은 환상을 보여 주었으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많은 비유를 말하였다.”
길르앗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백성은 정말 무가치하다. 그들이 길갈에서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고 있으니 그 제단들이 들에 쌓인 돌무더기와도 같구나.
이것은 다음과 같은 예언자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내가 비유를 들어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감추어진 것을 말하겠다.”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보는 것같이 희미하게 보지만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이며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나를 아신 것처럼 내가 완전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