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돈 사람들은 헤르몬산을 ‘시룐’ 이라 불렀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 이라고 불렀다.)
(헤르몬산을 시돈 사람은 시룐이라 칭하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칭하였느니라)
(시돈 사람들은 헤르몬을 시룐이라 하였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고 하였다.)
(시돈 사람들은 헤르몬을 시룐이라 불렀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고 불렀다.)
요단강 동쪽의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은 바산에서부터 바알 – 헤르몬과 스닐, 곧 헤르몬산에 이르는 땅 전역에 흩어져 살았으며 그들의 수는 대단히 많았다.
헤르몬산의 이슬이 시온산에 내리는 것 같다. 시온은 여호와께서 축복을 약속하신 곳이니 곧 영원히 사는 생명이라.
여호와께서 레바논의 산들을 흔들어 송아지처럼 뛰게 하시며 헬몬산을 들송아지같이 뛰게 하신다.
내 하나님이시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하므로 요단강이 흐르고 헤르몬산과 미살산이 우뚝 선 이 곳에서 내가 주를 기억합니다.
남북을 주께서 만드셨으므로 다볼산과 헤르몬산이 기뻐서 주께 노래합니다.
나의 신부여, 레바논을 떠나 나와 함께 갑시다. 아마나산과 스닐산과 헤르몬산에서 내려오시오. 거기는 사자와 표범이 살고 있소.
그들이 헤르몬산의 전나무를 목재로 사용하고 레바논의 백향목을 가져다가 너를 위해 돛대를 만들었다.
남쪽으로는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산에서부터 북쪽으로는 헤르몬산 기슭의 레바논 계곡에 있는 바알 – 갓까지 이스라엘 영토를 확장하였고 이 지역의 모든 왕을 잡아죽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