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형제들에게 나그네가 되고 내 가족에게 이방인처럼 되었습니다.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친척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어머니의 자녀들에게마저 낯선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나는 친척들에게는 낯선 사람 내 어머니의 아들들에게는 외국인입니다.
내가 나의 모든 대적들과 심지어 이웃 사람들에게까지 모욕을 당하고 있으니 나를 아는 자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길에서 나를 보면 피하고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이 내 상처 때문에 나에게 가까이하기를 꺼려하고 내 가족까지도 나를 멀리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이 주께서 택하신 왕을 조롱하며 그의 거동까지 비웃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영원히 찬양하라! 아멘! 아멘!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고 내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맡기며 그들이 침을 뱉고 모욕할 때에도 내가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슬픔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사람들이 그를 외면하고 우리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는 우리의 질병을 지고 우리를 대신하여 슬픔을 당하였으나 우리는 그가 하나님의 형벌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여호와여, 주는 아십니다. 나를 기억하시고 돌보시며 나를 박해하는 자에게 보복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오랫동안 내버려 두어 내가 그들의 손에 멸망당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내가 주를 위해 모욕당하는 것을 생각하소서.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예언자들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 사이에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모두 도망쳐 버렸다.
자기 땅에 오셨으나 자기 백성들까지도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다.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님의 친형제인 그들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윗의 맏형 엘리압은 다윗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서 “도대체 너 여기서 무엇하고 있는 거니? 들에 있는 양은 누구에게 맡겼어? 나는 네가 얼마나 교만한 녀석인지 알고 있다. 너는 전쟁을 구경하러 온 놈이구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