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제는 내가 남은 이 백성을 전과 같이 대하지 않겠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전일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그러나 이제 살아 남은 이 백성에게는, 내가 이전같이 대하지 않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하지만 이제 살아남은 이 백성에게는 이전같이 하지 않을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항상 책망만 하지 않으시고 화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리라.
그 때에는 유다와 이스라엘이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더 이상 싸우지도 않을 것이다.
그때 사람들은 이렇게 노래할 것이다.
이제 너희는 성전 재건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있었던 일을 잘 생각해 보아라.
아직도 창고에 남아 있는 씨앗이 있느냐? 지금까지는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였으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