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르앗 지도자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오자, 길르앗의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길르앗의 장로들이 돕 땅에 있는 입다를 데려오려고 그를 찾아 갔다.
이때 암몬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윗의 비위를 거스른 줄 알고 벧-르홉과 소바에서 20,000명의 시리아군을 고용하고 또 마아가 왕과 그의 부하 1,000명과 돕 사람 12,000명을 고용하였다.
이때 암몬 사람들은 나와서 자기들의 성문 앞에 포진하고 외국 용병들은 들에서 싸울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또 암몬 사람들이 요단강을 건너와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지파를 공격하므로 이스라엘 사람은 심한 고통을 당하였다.
얼마 후에 암몬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하자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암몬 사람들과 싸우려고 하는데 당신이 우리의 사령관이 되어 주시오.”
몇몇 불량배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 하며 그를 무시하고 그에게 아무 선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사울은 침묵을 지켰다.
그러자 백성들은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 자가 누구입니까? 그들을 끌어내십시오. 우리가 죽여 버리겠습니다” 하고 사무엘에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