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 다마스커스의 시리아군 22,000명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다마스쿠스의 시리아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군대를 보내자, 다윗은 시리아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쳐죽이고,
다마스쿠스의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으나 다윗이 이들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였다.
이때 암몬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윗의 비위를 거스른 줄 알고 벧-르홉과 소바에서 20,000명의 시리아군을 고용하고 또 마아가 왕과 그의 부하 1,000명과 돕 사람 12,000명을 고용하였다.
그런 다음 다윗은 르홉의 아들인 소바 왕 하닷에셀을 공격했는데 이것은 하닷에셀이 유프라테스강 상류 일대를 다시 장악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이 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므로 악한 존재들도 그 앞에서 굴복하고 마는데
이집트 사람들은 인간에 불과할 뿐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도 고기 덩어리일 뿐 영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손을 뻗치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고 도움을 받는 자도 쓰러져 다 함께 멸망할 것이다.
시리아의 수도는 언제나 다마스커스에 국한될 뿐, 르신이 그 영토를 더 이상 넓히지 못할 것이며 이스라엘도 65년 안에 패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