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잘라 불에 태워 버리려면 철제 도구를 사용해야 하리라.”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사르이리로다 하니라
쇠꼬챙이나 창자루가 없이는 만질 수도 없는 것, 불에 살라 태울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누구든지 쇠꼬챙이나 창대를 가지지 않고는 건드리지 못하니 불에 던져 태워 버릴 수밖에 없다.
그들의 후손이 하나도 살아 남지 못할 것이니 왕이 그들을 모조리 죽일 것임이라.
나는 이 포도원과 같은 내 백성에게 더 이상 분노하지 않는다. 만일 찔레와 가시가 내 포도원을 괴롭히면 내가 그것을 모조리 태워 버릴 것이다.
너희 군대는 불에 타서 석회처럼 될 것이며 잘라서 불에 집어 넣는 가시나무처럼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비록 찔레와 가시에 둘러싸이고 전갈 가운데 살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은 배신한 자들이므로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하거나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그냥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먼저 독보리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에 모아들이게 하겠다.’ ”
불구덩이에 던져 넣을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거기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그러나 그의 백성은 그를 미워하여 대표단을 뒤따라 보내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였다.
그리고 너희는 내가 왕 되는 것을 원치 않던 저 원수들을 이리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말라 버린다. 사람들은 그런 것을 주워다가 불에 던져 태운다.
불꽃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순종치 않는 사람들을 처벌하실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무법자가 나타날 것이나 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자신의 입김과 영광의 광채로 그 무법자를 죽여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땅이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아무 쓸모가 없어 곧 저주를 받고 마침내 불에 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