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러나 악한 자들은 내어 던져 버릴 가시나무와 같으니 아무도 맨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라.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6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아무도 손으로 움켜 쥘 수 없는 가시덤불과 같아서,
6 그러나 악인들은 사람들이 움켜잡지 않고 던져 버리는 가시나무와 같아서
땅은 너에게 가시와 엉겅퀴를 낼 것이며 너는 들의 채소를 먹어야 할 것이다.
마침 그 곳 길갈에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인 세바라고 하는 못된 녀석이 있었다. 그가 나팔을 불며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이새의 아들과 아무 상관이 없다. 자, 이스라엘 사람들아, 집으로 돌아가자! 다윗은 우리의 왕이 아니다!”
(남자) 내가 사랑하는 님을 다른 여자와 비교해 보니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백합화 같구나.
나는 이 포도원과 같은 내 백성에게 더 이상 분노하지 않는다. 만일 찔레와 가시가 내 포도원을 괴롭히면 내가 그것을 모조리 태워 버릴 것이다.
너희 군대는 불에 타서 석회처럼 될 것이며 잘라서 불에 집어 넣는 가시나무처럼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비록 찔레와 가시에 둘러싸이고 전갈 가운데 살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은 배신한 자들이므로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하거나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그들 중 가장 선한 사람도 찔레 같고 가장 정직한 사람도 가시 울타리 같구나. 파수꾼과 같은 예언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경고하신 대로 형벌의 날이 다가왔다. 이제부터는 그들에게 혼란이 있을 것이다.
뒤엉킨 가시덤불 같고 술 취한 사람 같은 그들은 바싹 마른 지푸라기처럼 불에 타서 없어질 것이다.
내가 천사들을 보내겠다. 그들은 죄 짓게 하는 모든 사람과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내 나라에서 모두 추려내어
여러분 가운데 못된 사람들이 일어나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유혹할지도 모릅니다.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배였다. 그들은 여호와를 두렵게 여기지 않았고
이제 당신은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빨리 생각해야 합니다. 다윗은 주인과 주인의 전 가족을 해하기로 이미 작정하였습니다. 주인은 막돼먹은 사람이라 말을 붙여 볼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