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은 아직 어렸지만 제사장처럼 고운 모시 에봇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사무엘이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 섬겼더라
한편, 어린 사무엘은, 모시 에봇을 입고 주님을 섬겼다.
한편 어린 사무엘은 모시 에봇을 입고 주를 섬겼다.
그리고 그는 모시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힘껏 춤을 추었다.
이때 다윗과 궤를 멘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성가대 지휘자인 그나냐는 고운 모시 옷을 입었으며 또 다윗도 고운 모시 에봇을 입었다.
그들이 만들 예복은 가슴패와 앞치마 비슷한 에봇과 긴 속옷과 에봇 속에 받쳐 입는 겉옷과 관과 띠이다. 그들은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이와 같은 거룩한 옷을 만들어 그들이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걸쳐 준 후에 그 에봇이 몸에 붙어 있도록 정교하게 짠 에봇의 띠를 매어 주었다.
그들 가운데는 아히야라는 제사장도 있었는데 그는 이가봇의 형제 아히둡의 아들이며 비느하스의 손자요 실로에서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있었던 엘리의 증손이었다. 그런데 요나단이 적진을 향해 떠났다는 것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 후에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어린 사무엘은 실로에 머물러 제사장 엘리 밑에서 여호와를 섬겼다.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특별히 너의 조상 아론을 택하여 나의 제사장으로 삼고 그로 내 단에 제물을 드리게 하며 향을 피우게 하고 나를 섬길 때에 에봇을 입게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내가 그 희생의 제물을 너희 제사장들에게 주어 먹게 하였다.
그러자 왕은 도엑에게 “네가 저들을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래서 그 날 에돔 사람 도엑은 에봇을 입은 85명의 제사장들을 모조리 칼로 쳐서 죽였다.
어린 사무엘이 엘리 밑에서 여호와를 섬기고 있을 당시에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가 매우 힘들었고 환상을 보는 일도 거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