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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16 - 현대인의 성경

이때 만일 제사 드리는 사람이 “아직 기름을 단에 태우지도 않았는데 그럴 수는 없소. 기름을 태우고 나면 마음대로 가져가도록 하시오” 하면 그 하인은 “안 된다. 지금 당장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 빼앗아 가겠다” 하고 으름장을 놓기가 일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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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대로 취하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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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그 종에게 “먼저 기름을 태우도록 되어 있으니,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원하는 것을 가져 가시오!” 하고 말하면, 그는 “아니오. 당장 내놓으시오.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라도 가져 가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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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제물을 드리는 사람이 “먼저 기름기를 태워 올린 다음에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가져가시오.” 하고 말하면, 제사장의 종은 “아니오. 지금 고기를 주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강제로 빼앗아 가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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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16
9 교차 참조  

그러나 내 이전의 모든 총독들은 백성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어 양식과 포도주 외에도 은 456그램을 받았으며 심지어 그들의 종들도 백성들을 괴롭혔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렇게 하지 않고


제사장은 그것들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불로 태워 바치는 음식이며 마음을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모든 기름은 나 여호와의 것이다.


거짓 예언자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백성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 너희에게 먹을 것을 주는 자들에게는 너희가 평안을 말해 주고 먹을 것을 주지 않는 자들에게는 좋지 못한 말로 위협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런 거짓 예언자들에게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더 이상 지껄이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가운데 성급한 사람들이 너와 네 가족을 쳐서 죽일지도 모른다.”


이뿐 아니라 그 하인은 단에 제물의 기름을 태우기도 전에 와서 제사장은 삶은 고기를 원치 않는다고 하면서 제사장이 구워 먹을 날고기를 달라고 강요하였다.


엘리의 아들들이 짓는 이 죄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매우 컸던 것은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백성들의 제사를 멸시하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