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8:32 - 현대인의 성경 그가 읽던 성경 구절은 이것이었다. “그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끌려갔고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어린 양처럼 그의 입을 열지 않았다. 개역한글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가 읽고 있던 하나님말씀책의 구절은 이것이였다: 《그는 양같이 짐승잡이에게 끌려갔다. 그리고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자코 있는 양처럼,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새번역 그가 읽던 성경 구절은 이것이었다. “양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과 같이, 새끼 양이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것과 같이,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 읽기 쉬운 성경 그 사람이 읽고 있던 성경 구절은 다음과 같았다. “그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끌려갔으며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어린양이 잠잠하듯이 입을 열지 않았다. |
내가 죽을 줄도 모르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 양 같아서 그들이 나를 죽일 음모를 꾸며도 나는 몰랐다. 그들은 “우리가 그 나무를 과실과 함께 죽여 버리자. 우리가 이 땅에서 그의 생명을 끊어 버리고 다시는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