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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9 - 현대인의 성경

에베소에 도착한 바울은 일행을 거기에 남겨 두고 혼자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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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에베소에 와서 저희를 거기 머물러 두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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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들은 처음에 에베소 항구에 들렸다, 바울은 다른 사람들을 그곳에 남겨 두었다. 그가 그곳에 있었을 때, 그는 유태인들과 론하려고 군중회관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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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 일행은 에베소에 이르렀다. 바울은 그 두 사람을 떼어놓고, 자기 혼자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 사람과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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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들이 에베소에 도착하자, 바울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떼어 놓고, 자기 혼자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 사람들과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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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9
21 교차 참조  

바울은 더 머물러 달라는 그들의 요청을 뿌리치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다시 오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서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났다.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아볼로라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왔는데 그는 말 잘하는 성경 박사였다.


바울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토론하며 유대인들과 그리스 사람들을 설득시키려고 하였다.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는 동안 바울은 윗 지방을 거쳐 에베소에 왔다. 바울 은 거기서 몇몇 신자들을 만나 물었다.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들과 그리스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모두 두려워하며 주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 찬양하였다.


그런데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라면서 에베소뿐만 아니라 온 아시아에서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여 그들의 마음을 돌려 놓은 것을 여러분도 보고 들었을 줄 압니다.


그들은 이 말을 듣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위대한 에베소의 여신 아데미여!” 하며 고래고래 소리쳤다.


마침내 서기장이 나와 군중들을 진정시키고 이렇게 말하였다. “에베소 시민 여러분, 우리 도시가 위대한 여신 아데미의 신전과 하늘에서 내려온 신상의 수호자가 된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일이 아닙니까?


바울은 아시아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에베소에 들르지 않고 지나가기로 했는데 이것은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서둘러서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서였다.


바울은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에 보내 교회 장로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그들은 전에 바울이 시내에서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와 함께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것으로 생각하였다.


내가 만일 인간적인 생각으로 에베소에서 사나운 짐승들과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었겠습니까? 만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순절까지는 내가 에베소에 머물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 들과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에게


내가 마케도니아로 갈 때 부탁한 대로 그대는 에베소에 머물면서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고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가 에베소에서 얼마나 많이 나를 도왔는지 그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두기고를 에베소에 보냈습니다.


그것은 “네가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는 말씀이었습니다.


“에베소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오른손에 일곱 별을 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는 이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