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모든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고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온 회중이 소리 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그날 밤 온 회중이 목소리를 높여 큰 소리로 울부짖었다.
자기들의 천막에서 불평하고 여호와께 순종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그들이 계속 죄를 짓고 기적을 보고도 그를 신뢰하지 않았으므로
바로가 백성들을 보냈을 때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의 땅을 거쳐가는 것이 가까운데도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이것은 그들이 전쟁을 보면 마음이 변해 이집트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었다.
백성들은 이 서운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한 사람도 장식품을 착용하지 않았다.
아셀 지파에서 미가엘의 아들 스둘,
게다가 우리는 네피림의 후손인 거인 아낙 자손들도 거기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도 우리 자신들이 메뚜기처럼 느껴졌는데 그들의 눈에도 우리가 그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집트에서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나 여러분은 그 땅에 들어가기를 싫어하며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래서 여러분이 돌아와 여호와 앞에서 통곡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가데스 –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그분을 믿지도 않고 순종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와 함께 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들에게 겁을 주어 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습니다.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전적으로 따랐으므로
울 기력이 없을 때까지 큰 소리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