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너희의 보물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너희 마음의 소원들도 역시 거기에 있을 것이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그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여기서부터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그는 언제나 자기 백성에게 풍성한 구원을 베풀며 그들에게 지혜와 지식과 안정을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가장 큰 보화는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사욕을 채우고 죄 없는 자의 피를 흘리며 백성들을 탄압하고 착취하는 데만 쏠리고 있다.”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려라. 그러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네가 악한 생각을 언제까지 품고 있겠느냐?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악한데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기 마련이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며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다.
당신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바르지 못하므로 이 일에는 아무 상관도 없고 얻을 것도 없소.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직접 이 글을 써서 말하지만 내가 갚겠습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지 말아야겠지만 그대도 나에게 빚진 것이 있음을 기억하시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가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