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30 - 현대인의 성경 그가 둘째 아들에게도 가서 같은 말을 했는데 그는 ‘싫습니다’ 하고 거절하였으나 뒤에 뉘우치고 갔다. 개역한글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자 아버지는 다른 아들에게 말했다, 〈네가 가거라,〉 그러자 그는 말했다, 〈예, 제가 가겠습니다.〉 그런데 그는 가지 않았다. 새번역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읽기 쉬운 성경 그 다음에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오늘 내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아들이 대답하였다. ‘예, 아버지. 가서 일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아들은 끝내 가지 않았다. |
이 둘 중에 누가 아버지에게 순종하였느냐?” 그들이 “둘째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세무원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