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 여호와에게 잘못을 범했으니 이 속건제를 반드시 드려야 한다.”
이는 속건제니 그가 실로 여호와 앞에 범과함이니라
이것이 속건제사이다. 그는 주를 거역하였으니,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것이 배상 제물이다. 그 사람은 주께 잘못을 저지르는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때 엘람의 자손인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방 여자들과 결혼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아직도 이스라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내가 오직 주에게만 범죄하여 이런 끔찍한 일을 하였습니다.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다 보셨으니 주의 말씀은 옳고 주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그리고 현관 양쪽에는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잡는 상이 각각 둘씩 있었다.
“어떤 사람이 나 여호와가 금한 명령 중 하나를 모르고 범했을지라도 그것은 죄가 되므로 그는 그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는 모세 네가 정한 값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숫양을 속건제물로 제사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제사장은 그가 모르고 범한 잘못에 대하여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용서받게 될 것이다.
“만일 그가 어린 양이나 염소를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자기가 범한 과실에 대해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나 여호와에게 가져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할 수 있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서도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습니까?’ 하고 말한다. 너희는 나에게 돌아올 십일조와 예물을 도둑질하였다.
그들이 길르앗 땅에 도착하여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에게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