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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19 - 새번역

19 이것이 속건제사이다. 그는 주를 거역하였으니,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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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그가 나 여호와에게 잘못을 범했으니 이 속건제를 반드시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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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이는 속건제니 그가 실로 여호와 앞에 범과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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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이것이 배상 제물이다. 그 사람은 주께 잘못을 저지르는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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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19
10 교차 참조  

그 때에 엘람의 자손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변에 있는 이 땅의 백성에게서 이방 여자를 데려와서 아내로 삼음으로써, 하나님께 죄를 지었지만, 아직도 이스라엘에 희망은 있습니다.


주님께만, 오직 주님께만, 나는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의 눈 앞에서, 내가 악한 짓을 저질렀으니, 주님의 판결은 옳으시며 주님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그리고 그 중문의 현관 어귀에는 양쪽에 각각 상이 두 개씩 있었는데, 그 위에서는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에 쓸 짐승을 잡았다.


나 주가 하지 말라고 명한 것 가운데서 어떤 것을 하여 잘못을 저질렀으면, 비록 그가 그것이 금지된 것인 줄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에게는 허물이 있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악행의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는 가축 떼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제사장에게 가져 가야 한다. 속건제물로 바치는 값은 네가 정하여 주어라. 그리하여 그가 알지 못하고 실수로 저지른 잘못은, 제사장이 그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그러나 그가 양 한 마리도 바칠 형편이 못될 때에는, 자기가 저지른 죄에 대한 보상으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나 주에게 바치는 제물로 가져다가, 하나는 속죄제물로 바치고 다른 하나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그들이 길르앗 땅으로 가서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동쪽의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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