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은 그것들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나 여호와에게 불로 태워 바치는 음식이다.
제사장은 그것을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식물이니라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 가서, 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칠 것이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가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제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나의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양초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너희는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경건치 않은 이방인을 내 성소로 데려와서 너희가 나에게 빵과 기름과 피를 드릴 때에 그들을 내 성소 안에 있게 하여 내 성전을 더럽히고 내 계약을 깨뜨렸다.
너희는 나 하나님에게 거룩하고 내 이름을 더럽히거나 욕되게 하지 말아라. 너희는 나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이므로 거룩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제사장을 거룩하게 하라. 그는 나 여호와에게 제물을 드리는 자이다. 너는 그를 거룩하게 여겨야 한다. 이것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또 너희는 너희 가운데 사는 외국인에게서 이런 것을 받아 너희 하나님에게 제물로 바쳐서도 안 된다. 이런 것은 흠이 있거나 결점이 있기 때문에 내가 기쁘게 받지 않을 것이다.
제사장은 그것들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불로 태워 바치는 음식이며 마음을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모든 기름은 나 여호와의 것이다.
아론의 자손들은 그것들을 단의 불붙는 나무 위, 번제물 위에 놓아 태워야 한다. 이것은 불로 태우는 화제이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그러나 너희는 ‘여호와의 상이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음식은 경멸할 수 있다’ 고 말함으로써 내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너희는 내 상을 경멸하여 더러운 음식을 내 제단에 바치고도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혔습니까?’ 하고 말한다.
셨다. “너희가 제단에 태워 바치는 예물은 나의 양식이며 나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것을 정해진 시기에 바치도록 하여라.
너희는 이와 똑같은 방법으로 7일 동안 매일 이 제물들을 나 여호와에게 바쳐라. 이것은 나의 음식이며 나를 기쁘게 하는 향기로운 화제이다. 너희는 이것을 매일 바치는 번제와 전제 외에 바쳐야 한다.
자기 아들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해 내어주신 하나님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다른 모든 것도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시지 않겠습니까?
주님의 잔을 마시는 여러분이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으며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는 여러분이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보라, 내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