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가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쳐야 한다.
11 제사장은 그것들을 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나 여호와에게 불로 태워 바치는 음식이다.
11 제사장은 그것을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식물이니라
11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 가서, 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칠 것이다.
나는 쏟아진 물처럼 힘이 다 빠지고 뼈마디는 모두 어긋나고 심장은 초가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너희는 온갖 역겨운 짓들을 저지르는 것으로 모자라, 마음과 몸에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들을 내 성소로 데리고 들어왔다. 그리하여 너희는 나에게 음식과 기름과 피를 바치는 동안에도 내 성전을 더럽혔고, 그 모든 역겨운 짓들로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아론에게 전하여라. ‘대대로 너의 자손 가운데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음식제물을 바치러 제단 가까이 다가올 수 없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몸 바쳐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들이므로 그들이 섬기는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여서는 안 된다. 그들은 주께 예물, 곧 그들의 하나님께 음식을 바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룩하여야 한다.
제사장은 너희 하나님께 음식을 바치는 사람들이니, 너희는 그들을 거룩하게 여겨야 한다. 나 주가 거룩하며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한다.
그런 흠이 있는 짐승을 외국 사람에게서 받아 너희 하나님께 음식으로 바쳐서는 안 된다. 주께서는 그런 불구이고 흠이 있는 짐승은 너희를 위하여 받아주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든 기름기는 다 주의 것이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을 번제물과 함께 제단의 불 위에 놓인 장작 위에 얹어 살라 바쳐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그런데 너희는, ‘주님의 제사상은 더럽혀져도 상관없다. 그 위에 있는 과일과 음식도 더럽혀져도 상관없다.’ 하면서 내 이름을 모욕하고 있다.
너희가 내 제단에 썩은 음식을 바친 것이 내 이름을 무시한 것이다. 그래도 너희는 이렇게 말한다. ‘어떻게 우리가 그 음식을 썩게 했단 말입니까?’ 너희가 ‘주님의 제사상은 무시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명령을 전하여라. ‘너희는 정해진 때마다 내가 받을 예물을 나에게 바쳐야 한다. 그 예물이 내가 먹을 음식이다. 이것들은 그 향기로 나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이다.’
이렇게 너희는 이레 동안 날마다 나 주에게 음식을 바쳐야 한다. 곧 그 냄새로 나 주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을 바쳐야 한다.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과 거기에 곁들여 바치는 부어 드리는 제물 말고도 이것을 따로 더 바쳐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주셨습니다. 그런 분께서 어찌 아들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주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서 귀신들의 잔도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주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서 귀신들의 식탁에도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여기 있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린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내가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