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의 몸에 돌기 같은 것이 다시 나타나면 제사장은 그를 진찰해 보고 문둥병이 재발한 것이 확인되었을 경우 그를 부정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아무 때든지 그에게 난육이 발생하면 그는 부정한즉
아무 날이든 그에게 생살이 솟아오르면, 그는 부정하게 된다.
그러나 언제라도 생살이 솟아오르면 그는 부정하다.
제사장이 진찰한 결과 그 피부에 흰 점이 돋고 그 자리에 있는 털이 희어지고 돌기가 생겼으면
제사장은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는 전신이 희어졌으므로 이미 나은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