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병든 자를 고치라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그런 다음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시고 병든 사람들을 고치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며 병든 사람을 고쳐 주게 하시려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그러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을 고쳐 주라고 그들을 보내셨다.
예수님은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명령하셨다. “너희는 이방인들이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가지 말고
누구든지 하늘 나라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사탄이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가 버린다. 이런 사람은 길가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이다.
이 하늘 나라의 기쁜 소식이 온 세계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에게 증거가 될 것이니 그제서야 세상이 끝날 것이다.
“하늘 나라가 가까웠다! 회개하라!” 하고 외쳤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 모든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파하여라.
그래서 제자들은 나가서 회개하라고 전도하며
그 후 주님은 72명의 제자를 따로 뽑아 둘씩 짝지어서 자기가 직접 갈 모든 도시와 마을로 미리 보내시며
‘우리는 발에 묻은 너희 마을의 먼지까지 떨어 버리고 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그 마을에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고 하라.
율법과 예언자들의 시대는 요한의 때까지이다.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이 전파되고 있으며 모든 사람이 그 나라에 들어가려고 힘쓰고 있다.
그러나 군중들은 예수님의 일행이 떠난 것을 알고 뒤따라왔다. 예수님은 그들을 기꺼이 맞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병자들도 고쳐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