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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44 - 현대인의 성경

육체의 몸으로 묻히지만 영의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체의 몸이 있으면 영의 몸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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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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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것들이 자연적인 인간의 몸들로 땅에 묻히지만, 그것들은 령적인 몸들로 되살아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연적인 몸들이 있는 것과 꼭 같이, 령적인 몸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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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자연적인 몸으로 심는데, 신령한 몸으로 살아납니다. 자연적인 몸이 있으면, 신령한 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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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땅 속에 ‘심긴’ 것은 자연적인 몸이었지만, 다시 살아나는 것은 영적인 몸입니다. 자연적인 몸이 있다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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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44
5 교차 참조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자 예수님은 순식간에 사라져 보이지 않으셨다.


그 날 저녁, 곧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인 지도자들이 무서워 문들을 걸어 잠그고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나타나 그들 가운데 서서 “다들 잘 있었느냐?” 하셨다.


8일 후에 제자들은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고 거기에는 도마도 함께 있었다. 그때도 문이 잠겼는데 예수님이 나타나 그들 가운데 서서 “다들 잘 있었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지만 살과 피는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받을 수 없으며 또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물려받을 수 없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자연인은 하나님의 성령이 주시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영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일 뿐만 아니라 그들은 그것을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