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11 - 새번역 여자가 대답하였다. “주님,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현대인의 성경 그녀는 “주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예수님은 “그렇다면 나도 너를 죄인 취급하지 않겠다.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개역한글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예, 주님,》 그 녀자가 말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나도 하지 않는다. 가서 더 이상 죄를 짓지 말아라.》 읽기 쉬운 성경 여자가 대답하였다. “아무도 없습니다, 선생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이제 가거라. 그리고 앞으로 더는 죄를 짓지 말아라.” |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나의 나라가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나의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오. 그러나 사실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그리고 우리 주님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이, 자기가 받은 지혜를 따라서 여러분에게 편지한 바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