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2 - 새번역 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 소리로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외쳤습니다. 현대인의 성경 내가 보니 힘 있는 한 천사가 큰 소리로 “누가 봉한 것을 떼고 책을 펼 수 있겠느냐?” 하고 외쳤습니다. 개역한글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리고 나는 한 힘센 천사를 보았는데, 그가 큰 소리로 웨쳤습니다: 《누가 두루마리의 봉인들을 떼고 그것을 열 자격이 있는가?》 읽기 쉬운 성경 내가 보니 큰 권능을 가진 천사가 큰 소리로 외치고 있었습니다.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열 만한 이가 누구냐?” |
또 나는 힘센 다른 천사 하나가 구름에 싸여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둘려 있고, 그 얼굴은 해와 같고, 발은 불기둥과 같았습니다.
또 힘센 천사가 큰 맷돌과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고서 말하였습니다. “그 큰 도시 바빌론이 이렇게 큰 힘으로 던져질 터이니, 다시는 그 흔적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