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4 - 새번역 그들은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앞에 서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요, 촛대 두 개입니다. 현대인의 성경 이 두 증인은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입니다. 개역한글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이 두 예언자들은 온 세상의 주인 앞에 서있는 두 올리브 나무이며 두 등불 받침대입니다. 읽기 쉬운 성경 이 두 증인은 세상을 다스리는 주님 앞에 서 있는 두 그루의 올리브나무이자, 두 개의 등잔대입니다. |
유다야, 한때에 나 주도 너를 ‘잎이 무성하고 열매가 많이 달린 올리브 나무’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요란한 천둥소리와 함께 내가 그 잎을 불로 사르고, 그 가지를 부러뜨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