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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6:3 - 새번역

한 사람이, 엘리사도 함께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니, 엘리사도 같이 가겠다고 나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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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생도 중 하나가 엘리사에게 함께 가자고 권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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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그 하나가 가로되 청컨대 당신도 종들과 함께하소서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가리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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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다. “선생님께서도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좋다, 함께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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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6:3
8 교차 참조  

그러나 아이의 어머니는 말하였다. “주님의 살아 계심과 예언자님의 목숨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예언자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엘리사는 하는 수 없이 일어나서, 그 부인을 따라 나섰다.


그러자 나아만은 “드리다뿐이겠습니까? 두 달란트를 드리겠습니다” 하고는, 게하시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자루에 넣고, 옷 두 벌을 꺼내어서 두 부하에게 주어, 게하시 앞에서 메고 가게 하였다.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에서 들보감을 각각 하나씩 가져다가, 우리가 살 곳을 하나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엘리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대답하였다.


그들과 함께 갔다. 그들이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자르기 시작하였다.


내 얼굴 좀 보아라. 내가 얼굴을 맞대고 거짓말이야 하겠느냐?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려면, 우리를 이 곳에서 떠나 올려 보내지 마십시오.


그래서 그들 두 사람은 또 앉아서 함께 먹고 마셨다. 그 젊은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에게 말하였다. “부디 오늘 하룻밤 더 여기서 묵으면서 기분좋게 쉬게.”


바락이 드보라에게 대답하였다. “그대가 나와 함께 가면 나도 가겠지만, 그대가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나도 가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