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7:3 - 새번역 저 바다 어귀에 자리잡고 해안 민족들과 무역하는 자야, 나 주 하나님이 하는 말을 들어 보아라. 두로야, 너는 스스로 말하기를 너는 흠없이 아름답다고 하였다. 현대인의 성경 바다 어귀에 위치하여 해안 지역의 여러 백성과 통상을 하는 두로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두로야, 네가 “나는 나무랄 데 없이 아름답다” 하고 말하는구나. 개역한글 너는 두로를 향하여 이르기를 바다 어귀에 거하여 여러 섬 백성과 통상하는 자여 주 여호와의 말씀에 두로야 네가 말하기를 나는 온전히 아름답다 하였도다 읽기 쉬운 성경 너는 바다 어귀에 자리 잡은 도성, 수많은 해안을 누비는 상인들의 도성인 두로를 두고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너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흠 없이 아름다운 배이다.” |
이는, 모든 민족이 그 도시의 음행에서 빚어진 분노의 포도주를 마시고, 세상의 왕들이 그 도시와 더불어 음행하고, 세상의 상인들이 그 도시의 사치 바람에 치부하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