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쳐내려가기가 두려우면, 너의 부하 부라와 함께 먼저 적진으로 내려가 보아라.
그러나 만일 네가 공격하는 것이 두려우면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지로 가서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으로 내려가서
지금 그들을 공격하기가 두렵거든 네 종 부라를 데리고 그들의 진으로 내려가라.
그리고 적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면, 네가 적진으로 쳐내려갈 용기를 얻을 것이다.” 그는 자기의 부하 부라와 함께 적진의 끝으로 내려갔다.
그 날 밤 주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일어나서 적진으로 쳐내려가거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그래서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인 아비새에게, 누가 자기와 함께 사울의 진으로 내려가겠느냐고 물으니, 아비새가 나서서, 자기가 다윗과 함께 내려가겠다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