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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34 - 새번역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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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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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34
3 교차 참조  

자기가 지은 죄를 깨닫는 대로 곧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끌고 와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제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