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3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셨고, 두 번째로는 죄와는 상관없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