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5 - 새번역 고라와 고라가 데리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에 주님께서는, 누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며, 누가 거룩하며, 누가 그에게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 주실 것이오. 주님께서는 친히 택하신 그 사람만을 주님께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오. 현대인의 성경 고라와 그 추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이며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여 주실 것이며 그가 택한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개역한글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읽기 쉬운 성경 그러고는 고라와 고라를 따르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아침이 되면 주께서 누가 주께 속한 사람이며 누가 거룩한지를 알려 주실 것이다. 그리고 몸소 택하신 그 사람만을 주께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제단으로 나아갈 때에, 그것을 입어서 몸 아래를 가려야 한다. 몸 아래를 노출하는 죄를 지으면 죽는다. 이것은 그와 그의 자손이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그들의 지도자가 같은 겨레 가운데서 나오고, 그들의 통치자가 같은 민족 가운데서 나올 것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그는 나에게 가까이 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감히 목숨을 걸고, 나에게 가까이 올 수가 있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사자가 요단 강 가의 깊은 숲 속에서 뛰어나와서, 푸른 목장으로 달려들듯이, 나도 갑자기 에돔으로 달려들어서, 그 주민을 몰아내고, 내가 택한 지도자를 그 곳에 세우겠다. 누가 나와 같다는 말이냐? 감히 나에게 따지며 대들 수 있는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맞설 수 있는 목자가 누구냐?
“사자가 요단 강 가의 숲 속에서 뛰쳐 나와서 푸른 목장으로 달려 들듯이, 나도 갑자기 바빌로니아로 달려들어서, 그 주민을 몰아내고, 내가 택한 지도자를 그 곳에 세우겠다. 나와 같은 자가 누구며, 나로 더불어 다툴 자가 누구며, 나에게 맞설 목자가 누구냐?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그때에 아나니아가 내게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택하셔서, 자기의 뜻을 알게 하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고,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초는 이미 튼튼히 서 있고, 거기에는 “주님께서는 자기에게 속한 사람을 아신다”는 말씀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다 불의에서 떠나라”는 말씀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