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3 - 새번역 그런데 율법학자 몇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현대인의 성경 그러자 율법학자 중에 몇몇 사람들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군” 하며 수군거리고 있었다. 개역한글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나 종교법 선생들 중 몇은 속으로 말했다, 《저것은 하나님 모독이다! 그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가?》 읽기 쉬운 성경 그때 율법 선생 몇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있다!” |
그 때에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고, 큰 소리로 말하였다.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였소. 이제 우리에게 이 이상 증인이 무슨 필요가 있겠소? 보시오, 여러분은 방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