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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때 율법 선생 몇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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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러자 율법학자 중에 몇몇 사람들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군” 하며 수군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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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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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그러나 종교법 선생들 중 몇은 속으로 말했다, 《저것은 하나님 모독이다! 그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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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런데 율법학자 몇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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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3
13 교차 참조  

주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를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 이스라엘 사람뿐 아니라 이스라엘에 몸 붙여 사는 외국 사람도 주의 이름을 모독하면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그러나 본토인이든 외국인이든 일부러 죄를 짓는 사람은 주를 모독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민족에게서 끊어 내야 한다.


대제사장은 이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쥐어뜯으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무슨 증인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가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을 여러분 모두가 들으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 선생들이 가르치는 것과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분의 가르침에는 권위가 있었다.


여러분 모두 그가 하나님을 크게 모독하는 죄를 짓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모든 사람이 예수의 죄가 커서 죽어 마땅하다고 말하였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는 용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람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음란한 행실, 도둑질, 살인,


율법 선생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속으로 생각하였다.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나님 말고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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