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6:2 - 새번역 그를 불러 놓고 말하였다. ‘자네를 두고 말하는 것이 들리는데, 어찌 된 일인가? 자네가 맡아보던 청지기 일을 정리하게. 이제부터 자네는 그 일을 볼 수 없네.’ 현대인의 성경 그를 불러 물었다. ‘내가 너에 대해서 들은 소문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 더 이상 내가 너에게 재산을 맡길 수 없으니 지금까지 네가 맡아 하던 일을 다 정리하라.’ 개역한글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래서 그 주인은 그를 불러서 말했다, 내가 너에 대해 듣는 이것이 어찌 된 일인가? 너의 일을 정리하라, 왜냐하면 너는 철직될 것이기 때문이다.〉 읽기 쉬운 성경 부자는 관리인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자네에 관한 이 소문은 어떻게 된 것인가? 이제 자네는 더 이상 내 관리인 노릇을 할 수 없네. 그러니 그 동안 내 돈을 어떻게 관리해 왔는지 적어서 가져오게.’ |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