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를 살려 주셨는데 그때 십보라가 피의 남편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할례 때문이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그를 놓아 주셨는데,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 할례 때문이다.
그러자 주께서 모세를 해치지 않으셨다.(십보라가 ‘피의 남편’ 이라고 한 것은 할례를 두고 한 말이었다.)
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광야에 가서 모세를 맞으라 하시매 그가 가서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맞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