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2월 27일에는 땅이 완전히 말랐다.
둘째 달, 곧 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다 말랐다.
둘째 달 이십칠 일이 되자 땅이 완전히 말랐다.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 이월 이십 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제 이십 칠년 정월 초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