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점점 불어나자 배가 물 위에 떠다녔다.
물이 불어나서 땅에 크게 넘치니, 방주가 물 위로 떠다녔다.
물이 계속 차오르자 배가 물 위를 둥둥 떠다녔다.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그들은 때가 이르기 전에 끊어버리웠고 그 터는 하수로 인하여 함몰되었느니라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