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먼저 나온 무성하고 알찬 일곱 이삭을 삼켜 버렸다. 그러고서 바로가 깨어 보니 그것이 꿈이었다.
그 야윈 이삭이, 토실토실하게 잘 여문 이삭 일곱 개를 삼킨다. 바로가 깨어나 보니, 꿈이다.
이 야윈 곡식 이삭들이 건강하고 잘 여문 이삭들을 삼켜 버렸다. 거기서 파라오가 또 잠에서 깨어났다. 그것은 그저 꿈이었다.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솔로몬이 깨어보니 꿈이더라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수은제를 드리고 모든 신복을 위하여 잔치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