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가 가로되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내가 내 시녀를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그것을 보상해 주셨다” 하며 그 이름을 잇사갈이라고 하였다.
레아는 “내가 나의 몸종을 나의 남편에게 준 값을 하나님이 갚아 주셨구나” 하면서, 그 아이 이름을 잇사갈이라고 하였다.
레아가 말하였다. “내 몸종을 남편에게 주었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보답해 주셨구나.”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잇사갈이라고 지었다.
하나님이 레아를 들으셨으므로 그가 잉태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레아가 다시 잉태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레아의 소생은 야곱의 장자 르우벤과 그 다음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요
잇사갈의 아들 곧 돌라와 부와와 욥과 시므론이요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