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그리고 그가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자기 아들을 치려고 하는 순간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리고는 아들을 죽이려고 칼을 높이 들었다.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