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
10 그리고 그가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자기 아들을 치려고 하는 순간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10 그리고는 아들을 죽이려고 칼을 높이 들었다.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