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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9:5 - 개역한글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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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살아 있는 자들은 죽을 것을 알지만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고 그들의 기억은 영원히 사라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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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가 죽을 것을 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죽은 사람에게는 더 이상의 보상이 없다. 사람들은 죽은 이들을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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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가 죽을 것을 알지만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더 이상의 상급도 기다릴 수 없다. 그들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마저 잊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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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9:5
18 교차 참조  

우리는 필경 죽으리니 땅에 쏟아진 물을 다시 모으지 못함 같을 것이오나 하나님은 생명을 빼앗지 아니하시고 방책을 베푸사 내어쫓긴 자로 하나님께 버린 자가 되지 않게 하시나이다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저희 기념을 땅에서 끊으소서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오직 주께 내가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달하리이다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지혜자나 우매자나 영원토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다 잊어버린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내가 본즉 악인은 장사지낸바 되어 무덤에 들어갔고 선을 행한 자는 거룩한 곳에서 떠나 성읍 사람의 잊어버린바 되었으니 이것도 헛되도다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주께서 벌하여 멸하사 그 모든 기억을 멸절하셨음이니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찌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그 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