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종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종이 임금이 되는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곧 종이 임금이 되는 것과, 어리석은 자가 배불리 먹는 것과,
곧 종이 왕이 되는 것 어리석은 자가 먹고도 남을 부를 가지는 것
미련한 자가 사치하는 것이 적당치 못하거든 하물며 종이 방백을 다스림이랴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꺼림을 받는 계집이 시집간 것과 계집 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
또 보았노니 종들은 말을 타고 방백들은 종처럼 땅에 걸어 다니는도다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이요 염소가 일천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 양털을 깎고 있었으니
원하옵나니 내 주는 이 불량한 사람 나발을 개의치 마옵소서 그 이름이 그에게 적당하니 그 이름이 나발이라 그는 미련한 자니이다 여종은 내 주의 보내신 소년들을 보지 못하였나이다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사가 악하며 그는 갈멜 족속이었더라
그가 인도하여 내려가니 그들이 온 땅에 편만하여 블레셋 사람의 땅과 유다 땅에서 크게 탈취하였음을 인하여 먹고 마시며 춤추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