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녀들이 주께 득죄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붙이셨나니
너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신 것이다.
네 자식들이 주님께 죄를 지으면, 주님께서 그들을 벌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냐?
자네의 자녀들이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들이 지은 죄의 손아귀에 넘기셨겠지.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그 자식들은 평안한데서 멀리 떠나고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