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엘리사가 도착하여 들어가 보니 아이가 침대 위에 죽어 있었다.
엘리사가 집 안에 들어가서 보니, 그 아이는 죽어 있었고, 그 죽은 아이는 엘리사가 눕던 침대 위에 뉘어 있었다.
엘리사가 그 집에 이르렀을 때 아이는 죽은 채 자기 침대에 누워 있었다.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그 어미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와서
게하시가 저희의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는 모양도 없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가로되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