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중에 굳센 자는 그 날에 벌거벗고야 도망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에는 가장 용감한 병사도 무기를 팽개치고 맨몸으로 도망할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용사 가운데서 가장 용감한 자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갈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 날에는 아무리 용감한 전사라도 벌거벗은 채로 도망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마음이 강한 자는 탈취를 당하여 자기 잠을 자고 장사는 자기 손을 놀리지 못하도다
성읍들이 취함을 당하며 요새가 함락되는 날에 모압 용사의 마음이 구로하는 여인 같을 것이라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하솔 왕 야빈은 겐 사람 헤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