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나는 “여호와여, 내가 주께 범죄하였으니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고치소서” 하였으나
내가 드릴 말씀은 이것입니다. “주님,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나를 고쳐 주십시오.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내가 말하였다. “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가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나를 고쳐 주십시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