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
사흘째 되는 날에는 배의 장비까지 바다에 던져 버렸다.
그다음 날 그들은 지어 배의 일부 기구까지 집어서 그것을 배 밖에 내던졌다.
사흘째 날에는 자기네들 손으로 배의 장비마저 내버렸다.
그리고 셋째 날에 그들은 자기들 손으로 배의 도구도 바다에 던져 버렸다.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찌라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